
전쟁, 적, 아군, 공격, 방어라는 역사적 틀을
끊임없이 강요받았고 실제로 우린 의심하지 않는다.
하지만 전쟁을 통해 지배력를 확장하고, 국가안보라는 개념으로
사람들을 통제하며, 무기산업을 통해 자본을 축적하는
이 모든 일들이 우리에게 무슨 의미인가?
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세상은 변한다.
PEACE!!
+ inspired by Gral, designed by Stitch
끊임없이 강요받았고 실제로 우린 의심하지 않는다.
하지만 전쟁을 통해 지배력를 확장하고, 국가안보라는 개념으로
사람들을 통제하며, 무기산업을 통해 자본을 축적하는
이 모든 일들이 우리에게 무슨 의미인가?
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세상은 변한다.
PEACE!!
+ inspired by Gral, designed by Stitch
